인사말

CHAIRMAN ━━ 사)한국교습소총연합회 회장 · 유기희

안녕하십니까!
(사)한국교습소총연합회 회장 유기희 입니다.

(사)한국교습소총연합회 회장 유기희
총회장 유 기 희 YOO KI-HEE

사단법인 한국교습소총연합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한 해 동안도 어려운 교육 환경 속에서 교습소의 전문성을 지켜온 회원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해는 교습소에 기쁨과 좋은 소식만 가득하여 환하게 웃는 날이 많아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 아프리카 속담

부모, 학교, 이웃, 지역사회, 그리고 개별 맞춤 수업에 적합한 교습소 모두가 힘을 합쳐 아이들을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시키고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급속도로 발전하는 AI와 디지털 교육의 도입으로 인해 교육의 큰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변화 속에서 우리가 살길은 혼자가 아닌,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연합회 회원분들과 서로의 교육 정보를 교류하고, 교사 세미나 등 다양한 교육 패턴을 나누고 협력하여 질 좋은 교육 지침서를 함께 만들어 가며 더 높은 질적 수준을 다져 나가야 할 것입니다.

연합회는 회원분들의 교습소 운영의 효율성과 권익을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입니다.

희망은 눈보라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촛불이다.

새로운 변화가 우리에게 긍정의 힘이 작용하도록 연합회와 함께 노력해 보자고 말씀드려 봅니다.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봄은 반드시 오고야 맙니다. 우리의 삶도, 우리의 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따뜻한 봄날이 다가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험한 나날 속에서도 버리지 않고 품어왔던 '희망'도 활짝 꽃피울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
우리 함께 또 새로운 꿈을 꾸고 새로운 희망을 담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힘을 내어 힘차게 걸음, 걸음을 옮겨봅시다.

붉은 말의 해, 병오년 ─ 지치지 않는 말의 기운처럼 2026년 한 해 희망찬 일들만 가득하시길 응원합니다.

(사)한국교습소총연합회 총회장 유 기 희
PRESIDENT ━━ 사)경기도교습소연합회 회장 · 김지연

안녕하십니까!
(사)경기도교습소연합회 회장 김지연 입니다.

(사)경기도교습소연합회 회장 김지연
경기지회장 김 지 연 KIM JI-YEON

안녕하십니까. (사)경기도교습소연합회 회장 김지연입니다.

먼저 평생 교육자로서 지역 사회 교육 발전에 힘써 주시는 회원 원장님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경기도 28개 시·군의 교습소 운영자가 한자리에 모인 우리 연합회는 교육청의 위탁을 받아 매년 법정 의무 연수를 운영하고, 교습소 운영에 필요한 정보와 정책 변화를 신속히 전달하며, 교습소 권익 보호를 위해 교육청·국회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습니다.

한 개의 교습소의 힘은 약하지만, 우리 모두가 모이면 큰 힘이 됩니다.

특히 2026년부터는 AI 우선 추천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ChatGPT·Gemini 등 AI 검색에 학부모가 "○○ 잘 가르치는 교습소 알려줘"라고 물었을 때 우리 회원 교습소가 가장 먼저 추천되도록 AI 마케팅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시대에도 회원 교습소의 교습생이 끊이지 않도록 모든 지원과 재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연합회는 언제나 회원 여러분의 옆에 함께하며, 작은 의견 하나도 소중히 듣고 반영하는 열린 단체가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경기도교습소연합회 회장 김 지 연